
일 hy(옛 한국야구르트)와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플랫폼 'hy 프레딧'에 '꿈나무카드' 비대면 결제와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. 이는 결식 우려 어린이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한 조치다. 꿈나무카드는 서울시의 아동급식카드로, 작년 말 기준 1만4천432명이 지원받고 있다. 이번 협약에 따라 꿈나무카드 이용자는 이달 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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